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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사무실에서 사용하기 딱 좋은 "루메나 미니가습기"

가습기에 대한 중요성을 전혀 모르고 지금까지 살았는데 30대 중반이 넘어가니 피부도 수분이 부족하다고 신호를 보내는 것 같다. 커피를 마시긴 하지만 물을 자주 마셔도 너무 피부가 건조해서 가습기를 사야겠다고 결정 ! 네이버 검색 엄청 해서 고르고 고른 이 아이 "루메나 미니 가습기" 내가 선택했던 이유 1. 세척이 용이해야 한다. - 이 가습기는 필터를 분리할 수 있어서 씻어서 말리기 쉽게 되어있었다. 그리고 가습기 세제를 넣고 세척하지 않아도 된다는 장점. 가습기 살균제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공포에 떨었는지... 지금도 생각하면 가슴이 철렁하다. 그래서 무조건 세척하기 쉬운 걸로 겟. 그리고 물을 받는 통이 비교적 넓어서 손을 넣어 씻기도 편하다. 2. 이쁘다 - 요즘은 기능만 좋아서는 안되지. 이뻐..

일상 생활 2021.06.10 (2)

호주 멜번 근교 여행, 호주의 민속촌 "소버린 힐"

엄마와의 호주여행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 호주 멜번 근교여행 제 2탄, 호주의 민속촌이라고 할 수 있는 소버린 힐에 다녀왔습니다. 소버린 힐 Sovereign Hill address : Bradshaw St, Golden Point VIC 3350 Austalia business hours 10:00 ~ 17:00 ticket : AUD 39(한화로 34,000원) how to go : 멜번 시티에서 서든 크로스 역(Southern Cross Sation) -> 발라렛 역(Ballarat station) 가는 기차를 탑승. 발라렛 역에서 내리시면 버스를 타거나 택시를 타고 5분 정도 가시면 소버린힐에 도착 ! 티켓팅을 하고 입구로 들어가봅니다. 소버린 힐은 호주의 금광시대를 그대로 재현해놓은 곳으로 호..

세계여행 2021.06.02 (5)

호주 멜번 근교 여행, 그레이트 오션 로드(12사도)

호주 멜번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기억은 바로, 그레이트 오션 로드를 간 것이다. 그레이트 오션 로드는 호주 남동부의 해안도로이며 멜번 근교여행지로 각광받고 있는 곳이다. 멜번에서 그레이트오션로드까지는 차로 2시간 정도 달리면 도착할 수 있는 곳이다. 엄마와 함께하기 때문에 물론 1일투어를 신청해서 갔다. "12 Apostles in Port Campbell National Park" 그레이트 오션로드를 즐기기 위해서는 빼놓을 수 없는 관광지, 포트 캠벨 국립공원에 있는 12사도이다. 풍화 침식작용으로 인해 바다에 바위가 12개 있었으나, 그 갯수가 점점 줄어들고 있는게 현실. 국립공원 안쪽으로 들어와서 해변가 쪽으로 내려오면 이러한 뷰를 감상할 수 있다. 진짜 이런 뷰를 보고 있으면 감탄이 절로나온다. ..

세계여행 2021.05.27 (2)

시드니 근교 여행지 블루마운틴, 페더데일 동물원, 링컨스 락(Lincoln's Rock)

엄마와 함께한 시드니 여행 오늘은 시드니 근교로 여행을 떠나는 날이다. 내가 운전을 할 수 있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엄마를 모시고 어떻게 근교 여행을 갈까 하다가 한국에서 1일투어를 신청해서 다녀 왔다. 시드니 여행객들이라면 꼭 가봐야 할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그리고 "링컨스 락"을 1일투어로 신청했다. 블루 마운틴 (Blue Mountain) -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은 자연경관이 매우 뛰어나 시드니에서 근교 당일치기 여행으로 인기가 많은 곳. - 산을 뒤덮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증발된 유액이 태양에 비춰져 푸른빛을 띄기 때문에 블루마운틴이라고 불린다. 블루마운틴에 도착하면 입구에 보이는 세 자매봉. 3 sisters라고 불리는 이 봉은 비슷한 세 바위들이 마치 자매들 처럼 ..

세계여행 2021.05.25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내부 구경, 갭팍(Gap park) 가는법, 하버브릿지 걸으며 오페라하우스 구경하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 호주 2009년에 워킹 홀리데이 다녀온 이후 호주를 다시 가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내가 있었던 멜번과 시드니를 엄마와 함께 다시 왔던 날이다. 너무 감회가 새로웠고 엄마도 좋아했던 여행지 호주이다. 지하철을 타고 서큘러 키 (Circular Quay)에 하차하면 시드니의 상징"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 가 보인다. 그리고 크루즈가 정박하는 항구이기도 하다. 저기 크루즈는 카니발 크루즈인듯 했다. 우리가 왔을땐 초겨울 날씨였던 호주. 한국와 날씨는 정 반대라 우리가 여름에 떠났는데, 도착하니 쌀쌀한 겨울이라니. 그래도 날씨는 너무 맑아서 행복했다. 나중에 저 하버브릿지는 걸어서 가볼예정. 잠시 시간이 남아서 엄마와 함께 오페라하우스 내부 투어를 신청했다. 30분..

세계여행 2021.05.18 (7)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 가는 법, 퍼블릭 마켓과 예술적인 공간이 매력적인 곳

밴쿠버에서 최고의 퍼블릭 마켓을 구경할 수 있으며, 예술적인 공방이나 레스토랑이 많아서 구경할 거리가 많은 곳. 오늘은 밴쿠버에 있는 그랜빌 아일랜드를 가기러 했다. 그랜빌 아일랜드가 1970년도에 밴쿠버시에 의해 재개발 되면서 예술대학도 생기고, 최대의 퍼블릭마켓이 생기면서 이름이 알려진 곳이다.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아서 밴쿠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무조건 들러야 하는 곳이다. 그랜빌 아일랜드를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버스를 탈 수도 있고, 차를 가지고 갈 수도 있으며, 수상버스(아쿠아 버스)를 타고 그랜빌 아일랜드로 갈 수 있다. 우리가 선택한 방법은 수상버스를 타고 가는 것이였다. 밴쿠버 시내에서 수상버스를 타는곳은 여러군데 있어요. 저희는 David Lam Park에서 타고 갔습니다...

세계여행 2021.05.12

밴쿠버 근교 추천,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게스 타운 증기 시계, 캐나다 플레이스

나의 절친이 여행 코스로 짠 두번째 스팟,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Capilano Suspension Bridge 이다. 길이 137m 로 무려 1889년에 지어진 현수교이며 밴쿠버 사람들은 물론이며 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는 관광지 이다. 온라인으로 티켓 예매 가능하며, 지금 기준으로 티켓 가격은 한화로 5만원 정도이다. 가격이 너무너무 사악하지만 그래도 밴쿠버에 여행 왔으니 유명한 관광지는 가봐야겠다 싶어서 오게된 곳이다. 아래에는 강이 흐르고, 그 위에 지어진 흔들다리. 아찔한 높이에 어떻게 이런 다리가 지어졌을까 너무 신기했다. 무섭지만 그래도 남은건 사진 밖에 없으니 한 장 찍는데, 뒤에서 같이 손 흔들어주는 외국인.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도 손 흔들어주며 재치있게 인사하는 외국인들의 이런 마인드..

세계여행 2021.05.07 (2)

밴쿠버 근교 그라우스 마운틴 가는 법, 밴쿠버 근교 여행

밴쿠버에서 먹는 첫 브런치. 내 첫직장 동기이자 제일 친한 베프, 한살 어리지만 너무 마음이 잘 맞아 여행도 자주 다녔던 친구. 어느날 회사를 그만두고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간다기에 너무 슬펐던 날이 있었다. 그러던 중 휴가때 연차를 써서 캐나다에 친구보러 갈 겸 휴가겸 해서 밴쿠버에 다녀왔던 날. 친구가 밴쿠버 공항에서 마중나와 나를 반겨주던 때가 생생히 기억이 난다. 친구와 함께 먹은 첫 브런치. 오랜만에 만나서 할 이야기도 많고 수다가 끊이지 않았던 날이다. 스크램블 에그와 각종 소세지, 빵과 함께 아침을 먹으며배를 채웠다. 우선 사진부터 찍고 그담 식사 시작. 친구도 내가 오는 일주일을 다 비우고 오롯이 나와함께하기 위해 다니던 곳에 양해를 구하고 일주일 휴가를 내줬던 고마운 칭구다. 밴쿠버의 일정..

세계여행 2021.05.06 (1)

[방콕 카페] 방콕 인스타갬성 카페 추천, 비터맨 Biterman

방콕에서 핫한 카페, Bitterman 주소 : 120/1 Saladaeng Rd, Silom, Bang Rak, Bangkok 10500 태국 영업시간 : 10:00am - 09:00pm 오는 방법 : 룸피니역에 하차 후 도보로 8분정도 요즘 방콕 살라댕 지역이 인기가 많은데 이 지역에 자연친화적으로 생긴 카페로 너무 이쁜곳이다. 카페 내부는 시원하고 공간이 그리 좁지 않아 많은 사람들이 앉을 수 있다. 코시국이라 많은 사람들이 함께 갈 순 없겠지만 요즘 긴 테이블에 여러명 함께 앉는 테이블이 유행이라 그런 좌석도 있다. 깔끔하고 식물들로 인테리어가 되어있어서 그런지 더 시원해 보이는 느낌이다. 실제로도 엄청 시원하다. 여기엔 시나몬 토스트가 유명한데 그걸 먹기위해 새벽에 랜딩 해서 호텔에 짐을 맡긴 ..

세계여행 2021.05.04

방콕 루프탑바 추천 "시코로"

내가 너무 애정하는 방콕의 루프탑 바 "시로코" 내가 첫 방콕 여행을 갔을때 시로코 루프탑바를 보고 너무 마음에 들었어서 다시 방콕오면 꼭 와보고 싶다고 생각했는데, 두번째 방콕여행에는 타워클럽 앳 루브아 호텔에 묵으면서 시로코 무료 드링크 쿠폰을 얻어서 오게되었다. 여전히 이국적이고 이뻤던 시로코바 방콕에 핫한 루프탑바가 많이 생겼지만 그래도 명불허전의 이 곳. 여기 돔 건축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으면 너무너무 이쁘게 나온다. 지나가는 직원들에게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하면 어디가 포토스팟인지 정확히 알아서 엄청 열정적으로 잘 찍어주신다. 웨이터에게 무료 쿠폰을 제시하고 음료를 교환하면 된다. 그리고 시로코 바 오려면 드레스코드가 있어서 슬리퍼를 신고 오거나, 좀 신경쓰지 않고 프리하게 오신다면 입장이 ..

카테고리 없음 202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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