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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가볼만한곳 3

밴쿠버 그랜빌 아일랜드 가는 법, 퍼블릭 마켓과 예술적인 공간이 매력적인 곳

밴쿠버에서 최고의 퍼블릭 마켓을 구경할 수 있으며, 예술적인 공방이나 레스토랑이 많아서 구경할 거리가 많은 곳. 오늘은 밴쿠버에 있는 그랜빌 아일랜드를 가기러 했다. 그랜빌 아일랜드가 1970년도에 밴쿠버시에 의해 재개발 되면서 예술대학도 생기고, 최대의 퍼블릭마켓이 생기면서 이름이 알려진 곳이다. 볼거리도 많고 먹거리도 많아서 밴쿠버를 방문하는 여행객들은 무조건 들러야 하는 곳이다. 그랜빌 아일랜드를 가는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다. 버스를 탈 수도 있고, 차를 가지고 갈 수도 있으며, 수상버스(아쿠아 버스)를 타고 그랜빌 아일랜드로 갈 수 있다. 우리가 선택한 방법은 수상버스를 타고 가는 것이였다. 밴쿠버 시내에서 수상버스를 타는곳은 여러군데 있어요. 저희는 David Lam Park에서 타고 갔습니다...

세계여행 2021.05.12

밴쿠버 근교 추천,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게스 타운 증기 시계, 캐나다 플레이스

나의 절친이 여행 코스로 짠 두번째 스팟, 캐필라노 서스펜션 브릿지 Capilano Suspension Bridge 이다. 길이 137m 로 무려 1889년에 지어진 현수교이며 밴쿠버 사람들은 물론이며 여행객들에게 사랑을 받는 관광지 이다. 온라인으로 티켓 예매 가능하며, 지금 기준으로 티켓 가격은 한화로 5만원 정도이다. 가격이 너무너무 사악하지만 그래도 밴쿠버에 여행 왔으니 유명한 관광지는 가봐야겠다 싶어서 오게된 곳이다. 아래에는 강이 흐르고, 그 위에 지어진 흔들다리. 아찔한 높이에 어떻게 이런 다리가 지어졌을까 너무 신기했다. 무섭지만 그래도 남은건 사진 밖에 없으니 한 장 찍는데, 뒤에서 같이 손 흔들어주는 외국인. 처음 보는 사람들에게도 손 흔들어주며 재치있게 인사하는 외국인들의 이런 마인드..

세계여행 2021.05.07 (2)

밴쿠버 근교 그라우스 마운틴 가는 법, 밴쿠버 근교 여행

밴쿠버에서 먹는 첫 브런치. 내 첫직장 동기이자 제일 친한 베프, 한살 어리지만 너무 마음이 잘 맞아 여행도 자주 다녔던 친구. 어느날 회사를 그만두고 캐나다로 어학연수를 간다기에 너무 슬펐던 날이 있었다. 그러던 중 휴가때 연차를 써서 캐나다에 친구보러 갈 겸 휴가겸 해서 밴쿠버에 다녀왔던 날. 친구가 밴쿠버 공항에서 마중나와 나를 반겨주던 때가 생생히 기억이 난다. 친구와 함께 먹은 첫 브런치. 오랜만에 만나서 할 이야기도 많고 수다가 끊이지 않았던 날이다. 스크램블 에그와 각종 소세지, 빵과 함께 아침을 먹으며배를 채웠다. 우선 사진부터 찍고 그담 식사 시작. 친구도 내가 오는 일주일을 다 비우고 오롯이 나와함께하기 위해 다니던 곳에 양해를 구하고 일주일 휴가를 내줬던 고마운 칭구다. 밴쿠버의 일정..

세계여행 2021.05.06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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