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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여행 2

시드니 근교 여행지 블루마운틴, 페더데일 동물원, 링컨스 락(Lincoln's Rock)

엄마와 함께한 시드니 여행 오늘은 시드니 근교로 여행을 떠나는 날이다. 내가 운전을 할 수 있었더라면 더 좋았겠지만, 엄마를 모시고 어떻게 근교 여행을 갈까 하다가 한국에서 1일투어를 신청해서 다녀 왔다. 시드니 여행객들이라면 꼭 가봐야 할 "블루마운틴" , "페더데일 동물원", 그리고 "링컨스 락"을 1일투어로 신청했다. 블루 마운틴 (Blue Mountain) - 국립공원으로 지정된 블루마운틴은 자연경관이 매우 뛰어나 시드니에서 근교 당일치기 여행으로 인기가 많은 곳. - 산을 뒤덮은 유칼립투스 나무에서 증발된 유액이 태양에 비춰져 푸른빛을 띄기 때문에 블루마운틴이라고 불린다. 블루마운틴에 도착하면 입구에 보이는 세 자매봉. 3 sisters라고 불리는 이 봉은 비슷한 세 바위들이 마치 자매들 처럼 ..

세계여행 2021.05.25

시드니 오페라하우스 내부 구경, 갭팍(Gap park) 가는법, 하버브릿지 걸으며 오페라하우스 구경하기

내가 제일 좋아하는 나라 중 하나, 호주 2009년에 워킹 홀리데이 다녀온 이후 호주를 다시 가볼 수 있을까 생각했는데, 내가 있었던 멜번과 시드니를 엄마와 함께 다시 왔던 날이다. 너무 감회가 새로웠고 엄마도 좋아했던 여행지 호주이다. 지하철을 타고 서큘러 키 (Circular Quay)에 하차하면 시드니의 상징"하버브릿지"와 "오페라 하우스" 가 보인다. 그리고 크루즈가 정박하는 항구이기도 하다. 저기 크루즈는 카니발 크루즈인듯 했다. 우리가 왔을땐 초겨울 날씨였던 호주. 한국와 날씨는 정 반대라 우리가 여름에 떠났는데, 도착하니 쌀쌀한 겨울이라니. 그래도 날씨는 너무 맑아서 행복했다. 나중에 저 하버브릿지는 걸어서 가볼예정. 잠시 시간이 남아서 엄마와 함께 오페라하우스 내부 투어를 신청했다. 30분..

세계여행 2021.05.18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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